“기후위기 시대, 환경과 국토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미래”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국토환경의 미래를 꿈꾸는 연구자들입니다.
국토환경연구원은 기후환경 분야의 민간 싱크탱크가 필요하다는 뜻을 함께한 연구자들이 모여 만든 독립 연구 공동체입니다. 정부나 지자체 산하 연구기관, 민간 컨설팅 회사와는 다른 역할을 지향합니다.
끝없는 성장을 위한 무분별한 개발로 위기에 처한 인류와 지구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국토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연구를 합니다
성장주의와 개발주의가 지배하는 정부·지자체·기업의 정책과 활동에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하는 차원을 넘어, 기후 대응과 환경 보전을 정책의 우선순위에 두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2004년 물관리정책을 주로 연구하는 국토환경연구소로 첫발을 내딛은 이래, 주식회사 국토환경연구원으로 이름을 새롭게 하며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기후환경 국제협력·ODA,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도시, 도시 물순환에 이르기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수의 연구자들이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를 이어온 이유는 하나입니다. 독립성, 현장성, 전문성을 갖춘 연구가 더 나은 정책을 만들고,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진다는 믿음입니다.
앞으로도 국토환경연구원은 연구, 교육, 출판, 포럼을 통해 기후환경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국토와 환경의 미래를 위해 실천적인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